해외여행 중 뜻밖의 횡재를 안겨줄수 있는 '이것'의 정체


국내 경기 침체와는 반대로 해외여행객은 늘고 있고 이들이 사용하는 금액도 해마다 늘어 230억 달러, 우리돈으로 24조원이 넘는 금액이 해외에서 쓰여지고 있다고 합니다. 여기에는 국내 여행 경비보다 오히려 저렴한 해외여행 상품의 출시와 이국적인 볼거리로 대표되는 다양한 관광컨텐츠에 대한 기대감이 높기 때문으로 조사되었는데 이러한 이유로인해 국내여행 희망자(49.3%)보다 해외여행 희망자(50.7%)가 많았다고 하죠.



하지만 매우 저렴해졌다고 하더라도 해외여행에는 많은 경비가 소요됩니다. 그렇다보니 금전적 여유가 많지 않다면 자주 떠나기엔 부담이 많죠. 그런데 해외여행 도중 경비 걱정을 덜어주는 것은 물론 억대의 돈방석에 앉게되는 행운을 맞이할수도 있습니다. 이것이 가능한 이유는 무엇때문인지 지금부터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외국에 나가면 세계적으로 유명한 해변을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유명하지 않더라도 이국에서 바라보는 바다는 충분히 분위기 있고 아름답게 느껴지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여행중 필수코스처럼 다녀가곤 하죠. 그런데 해변을 거닐 때 뜻밖의 횡재를 할 수 있는데 이는 바로 고래의 토사물로 알려진 용연향을 발견할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이미지 : 영국 메트로>


최근 영국 남부지역의 해변을 거닐다 고래의 토사물을 발견한 사람이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습니다. 그는 뮤지션인데 공연을 앞두고 해변을 거닐다 우연히 고래의 토사물 덩어리(용연향)가 떠밀려온 것을 발견할 수 있었죠. 용연향의 가치는 덩어리마다 다르게 매겨지는데 그는 이것을 20만 파운드, 우리돈으로 약 3억원에 판매할 생각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용연향은 향유고래의 토사물로 값비싼 고급 향수의 원료로 쓰이고 의약품으로써의 가치도 인정받고 있는데 향유고래의 서식지가 전세계에 걸쳐 분포되어 있는만큼 세계 어느 곳을 여행하더라도 용연향을 발견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아직 우리나라에서 발표된 사례는 없지만 뉴질랜드, 호주 등 해외에서 용연항으로 횡재한 사례는 많으며 이들의 가치도 수천만원에서 수십억까지 다양한 가치의 용연향을 발견한 것으로 알려졌죠.



용연향은 처음엔 검은색을 띄고 토사물로 인해 냄새가 좋지 않지만 햋빛과 공기에 노출된 시간이 길어지면서 단단해지고 옅은 색으로 변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만약 해변을 거닐다 이상한 덩어리를 발견했다면 무관심하게 지나치지 말고 자세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어쩌면 여러분을 돈방석에 앉게해 줄 바다 위의 황금덩어리를 주은 행운일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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