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사가 항상 냉장고에 채워두는 음식 7가지


영양 기법이나 응용에 관한 연구 개발을 통해 영양 서비스를 제공하는 영양사는 식단 작성을 통해 건강 유지 및 증진에 기여합니다. 급식을 실시하는 학교에서 성장기 어린이의 균형잡힌 영양 공급을 도울 뿐 아니라 병원이나 복지시설, 국가기관, 산업체 등도 특정 인원 이상일 경우 영양사를 의무적으로 두고 영양관리에 신경쓰고 있죠. 



이러한 영양사는 음식이 가진 영양에 대해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이라 할 수 있는데 뉴욕 대학교 영양학 석사 학위를 지닌 나탈리라는 영양사가 자신의 냉장고를 공개하면서 항상 즐기는 음식으로 꼽은 7가지 식품이 있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1. 시금치

여성인 나탈리는 최고의 미용 식품 중 하나로 시금치를 꼽았는데 비타민, 미네랄은 물론 카로티노이드, 플라보노이드 같은 식물성 섬유질은 활성산소로부터 몸을 보호할 뿐 아니라 체중 조절에도 기여한다고 말합니다. 뿐만 아니라 젊은 피부와 아주 멋진 머릿결을 촉진하는 콜라겐과 비타민A를 만들기 위해 필요한 비타민 C가 풍부하며 튼튼한 뼈와 소화 건강에 좋은 비타민 K, 신체의 화학 반응에 필수적인 마그네슘이 풍부하다고 하죠.



2. 아보카도

건강한 단일 불포화지방이 많은 아보카도는 뇌와 심장 건강을 강화시키고 아보카도에 함유된 천연 고 섬유질과 함께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혈당 수치를 안정화시키며 체중 관리까지 도움을 줍니다. 또한 비타민 K, C, E, A, B 등이 고르게 함유되어 있어 아보카도를 규칙적으로 먹을 경우 피부 건강은 물론 면역 기능과 생식 호르몬 균형을 개선시킬 수 있다고 합니다.



3. 아몬드 우유

건강 식품인 아몬드는 부드럽고, 생기 있고, 스트레스 없는 피부를 위해 놀라운 일을 합니다. 또한 근육을 이완시키고 신경계를 진정시키며 소화 건강을 지탱해주기도 하는데 아몬드를 먹는 것은 신체에 염증과 질병을 유발할 수 있는 활성산소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하는 방법이라고 말하죠. 아몬드는 그냥 먹어도 좋지만 물에 불린 후 갈아서 아몬드 우유를 만들어 먹으면 좋다고 합니다.




4. 레몬

매일 아침, 천연 노화 방지제인 레몬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레몬은 독성이 몸 밖으로 배출되는 것을 돕는 역할을 하고 비타민과 마그네슘, 칼륨, 그리고 산화 방지제 역할을 하는 베타카로틴을 함유하고 있는데 대부분의 베타카로틴이 껍질에서 발견되므로 껍질까지 포함하여 따뜻한 물에 넣어 마시거나 껍질 째 갈아서 샐러드 드레싱으로 활용하라고 합니다.



5. 유기농 베리류

딸기를 비롯해 블루베리 같은 베리류도 항상 냉장고에 두고 즐긴다고 합니다. 특히 블루베리는 비타민 A, C, E가 풍부하고 항염증 특성이 있는 당분과 섬유소가 많으며 파란색을 유발하는 안토시아닌 덕부에 산화 방지제 함유가 가장 많은 과일 중 하나로 꼽을 수 있다고 합니다.



6. 케일

나탈리는 케일을 모든 음식에 활용할만큼 추천한다고 하는데 비타민 A, C, K와 미네랄이 풍부할 뿐 아니라 아미노산, 철, 마그네슘, 칼슘까지 함유하고 있어 피부, 눈, 면역체계, 소화, 뼈에 도움된다고 말합니다.



7. 유기농 저온 살균 계란

최고의 동물 단백질 공급원으로 계란을 추천합니다. 계란 한 개에는 7g의 양질의 단백질이 함유되어 있으며 철분, 콜린, 비타민 B12와 비타민 D를 포함한 필수 아미노산과 다양한 비타민과 미네랄을 공급한다고 말합니다. 특히 계란을 먹을 땐 비타민과 미네랄, 총 단백질의 40%가량이 함유된 노른자까지 함께 먹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이 글을 공유하기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