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해 보여도 암까지 예방하는 생활 습관 6가지


진시황이 찾던 불로초까지는 아니라도 건강을 위해 특별한 것을 찾는 사람이 많습니다. 좀 더 영양이 많은 음식을 먹어야 한다거나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통해 꾸준히 운동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도 이에 해당되죠. 하지만 특정 질병과 싸우는게 아니라면 평범하지만 건강한 식단을 제때 섭취하고 걷기와 같이 평범해 보이는 운동이라도 꾸준히 해주면 건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은 식사와 운동에만 국한되는게 아니라 평소 무시하기 쉬운 작은 생활 습관을 고치고 따르는 것도 면역력을 키워 질병에 대처할 수 있는 힘을 길러줍니다. 이렇게 길러진 면역력은 가벼운 질병 뿐만 아니라 여전히 사망률 1위의 질병인 암을 극복할 수 있는 힘까지 갖추도록 만들어 주는데 사소해 보이지만 질병 퇴치에 가장 중요한 면역력을 높이는 생활 습관 6가지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1. 물



평소 물을 자주 마시지 않는 사람이 많습니다. 갈증이 나더라도 섭취할 수 있는 음료의 종류가 많은 것도 물을 충분히 섭취하지 않는 원인이죠. 하지만 커피나 음료수 대신 순수한 물을 섭취하면 물의 미네랄 성분이 면역력을 높이고 환절기 다양한 호흡기 질환을 예방하는 힘을 키워 줍니다.


2. 반신욕



체온보다 조금 높은 따뜻한 물에 15분 가량 몸을 담그는 반신욕은 혈액순환을 도와 면역력을 높이고 지방이나 혈액 속 노폐물 제거에 효과적입니다. 또한 샤워를 할 때도 찬물-더운물-찬물의 순서로 샤워를 하면 혈관 수축과 이완을 반복하여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백혈구의 활동을 왕성하게 만들어 줍니다.


3. 햇볕



실내에서 생활하는 시간도 길지만 자외선에 대한 피부 손상을 우려하여 햇볕을 충분히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우리 신체도 식물이 광합성을 하듯 햇볕을 통해 비타민D를 얻고 면역 체계의 균형을 잡을 수 있으므로 밖으로 나가 최소 15분 정도 햇볕을 받아야 면역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4. 수면



일터에서 돌아오면 부족한 자신의 시간을 위해 잠을 줄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침대에 누워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도 익숙한 습관이죠. 하지만 잠이 보약이라는 말처럼 수면은 신체의 면역력에 중요한 역할을 하므로 충분한 수면을 방해하는 습관을 개선하는 것이 좋습니다.


5. 손 씻기



어릴 때부터 줄기차게 들어온 말이지만 여전히 손 씻기를 가볍게 여기는 사람이 많습니다. 외출 후에 귀가하거나 식사 전에 손을 씻지 않는 것은 물론 화장실에서 볼일을 마치고 손을 씻지 않는 경우도 흔하죠. 하지만 손 씻기만 제대로 해도 다양한 질병을 예방할 수 있으며 강력한 방어수단인 면역력을 키워주는 기본 습관입니다.


6. 나만의 스트레스 해소법 찾기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으로 지목 받지만 스트레스 없는 일상을 기대하긴 어렵습니다. 그러므로 이를 쌓아두지 않도록 올바르게 극복하고 해소할 수 있는 나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을 찾는 것이 필요하죠. 또한 즐거운 생각을 자주 하려는 시도가 면역력을 키워주고 너무 많은 생각을 하지 않는 것도 불필요한 고민을 덜어 건강에 이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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